레이어 서울 아트페어
동시대 미술의 층위를 한자리에서 — 국내외 120개 갤러리가 참여하는 현대미술 아트페어
인사말
레이어 서울 아트페어는 2018년 첫 회를 시작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현대미술 장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갤러리·작가·컬렉터·관람객이 서로 겹치고 스며드는 “층(Layer)”이라는 이름처럼, 페어는 미술 시장의 거래를 넘어 담론과 경험이 축적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2026년 페어는 GALLERIES · SOLO · PLUS 세 섹션으로 구성되어 국내외 120개 갤러리와 700여 명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특별전 《LAYER: 겹의 감각》과 12개 토크 세션, 도슨트 투어를 통해 더 깊은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페어 기간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레이어아트페어 사무국 조직위원장 한지원

연혁
9년간의 기록
- 2026
제9회 — 참가 갤러리 120곳, 특별전 《LAYER: 겹의 감각》, 신진 섹션 PLUS 확대
- 2025
제8회 — 관람객 62,000명, 해외 갤러리 28곳 참가, 온라인 뷰잉룸 도입
- 2023
제6회 — 서울 컨벤션센터 Hall A·B 확장 개최, 토크 프로그램 정례화
- 2021
제4회 —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페어 운영, SOLO 섹션 신설
- 2018
제1회 — 참가 갤러리 42곳으로 서울 도심 전시장에서 첫 개최
조직 · 운영
조직위원회
미술계·학계·기업 인사 9인으로 구성된 조직위원회가 페어의 방향과 참가 갤러리 심사를 담당합니다.
선정위원회
국내외 갤러리스트·큐레이터 5인이 매년 참가 신청 갤러리를 심사해 섹션을 배정합니다.
사무국
레이어아트페어 사무국(주)이 운영 전반·참가 지원·관람객 서비스·홍보를 총괄합니다.


